손은서 이장우 키스만 12시간 무슨 사연?

손은서 이장우 키스만 12시간 무슨 사연?

배우 손은서 이장우가 정글의법칙에서 과거 함께 촬영한 키스신 CF를 재연했다.

손은서, 이장우, 오지호, 안세하, 홍종현, 김병만에 출연한 정글의법칙 in 파나마 편에서

이장우는 손은서를 보며 “고백할께 있다” 며 “은서 누나랑 키스한 사이다”라고 말했다. 손은서 이장우는 과거 한 음료광고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장우는 “12시간 동안 키스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은서는 이장우의 고백에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지었다.

 

 

이에 오지호는 “5년 전이면 기억나겠네” 라며 당시 CF 재연했다. 파나마 해변에서 펼쳐진 이장우 손은서의 CF는 키스를 하는 순간 길가는 행인 역을 맡은 안세하 가 촬영장에 난입해 “공공장소에서 키스를 하면 어쩌냐” 라며 마무리를 지었다.

 

한편 이날 안세하는 한국에서 직접 가지고 온 조립식 카약을 가져와 파나마 해변을 누볐는데요 카약을 타고 바다로 사냥을 떠난 김병만 족장이 파도에 휩쓸리고 말았다.

 

해변으로 카약만 돌아고 김병만 족장은 보이지 않았는데요.. 다음회 예고에서 김병만 은 파도에 휩쓸려 위험에 처했고 제작진이 구출하는 장면이 예고에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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