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 치료중 심정지 사망 인하대병원 빈소

병원 치료중 잠시 호전 증세 보였지만 끝내 사망

배우 오인혜가 14일 끝내 사망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 후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면서 잠시 호전 증세를 보였지만 끝내 사망 했습니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오전 인천 송도의 자택에서 극단적선택을 했는데요

지인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오인혜를 발견하고 경찰과 119에 신고를 했고, 인근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오인혜는 응급실로 이송되면서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하는데요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으면서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팬들과 네티즌들은 오인혜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원 했는데요

하지만 오인혜는 이날 끝내 삶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오인혜의 장례식은 조용히 치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고 발인은 16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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