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1위 한소아 ‘내 마음을 훔친 너’ 주인공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한소아 가 화재가 되고 있다.
한소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에 출연 했는데요 이날 한소아를 두고 린은 음치로 뽑기도 했습니다.


린은 얼굴만 보고 가리는 첫 번째 단계에서 1번 출연자 한소아 를 음치로 뽑았는데요 린은 “예쁘게 생긴 애들은 노래 못해요” 라며 “사실 빨리가셨으면 좋겠어오 힘들어 보이셔서”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잠시후 공개된 무대에서 한소아는 놀라운 가창력을 보여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소아는 린의 ‘위드 유’ 를 부르며 눈물을 흘렸는데요 한소아의 눈물에 다른 출연자들도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한소아는 “한국에서는 OST로 데뷔 했다” 라며 BGM 으로 유명한 ‘내 마음음 훔친 너’ 를 소개 했습니다.
노래를 들은 패널들은 “나 이 노래 알아” 라고 말하며 놀라워 했고 유세윤은 “몰래 들어간 첫 사랑 홈페이 곡이었다” 라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한소아는 “광동판 ‘나는 가수다’ 출연이 확정됐는데, 국가적인 문제 때문에 출연하지 못했다”며 “그때 이루지 못한 무대를 너목보4를 통해 이루고 싶었다” 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한소아는 “11년 동안 이 무대를 꿈꿨다. 과거 미니홈페이지에서 ‘내 마음 훔친 너’로 BGM 1위에 오른 적이 있다”면서 “엄마가 어디가서 딸이 가수라는 얘기를 못 한다. 엄마에게 보여드리기려고 나왔다” 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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