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심경고백 ‘날 존중하지 않는다’

에릭남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자 이내 해당 글을 삭제했다.
에릭남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에릭남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My company don’t respect me” (나의 회사는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라는 글인데요 이어 에릭남은 “Naw this ain’t hacking. This is just the truth”(이건 해킹이 아니야 이것은 단지 진실일 뿐이다.) 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에릭남은 한국계 미국인 가수로 보스턴 칼리지를 졸업해 미국에서 금융 컨설턴트로 직장을 다니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행을 택한 엄친아 인데요


2011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에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원어민 수준의 영어와 인터뷰 진행능력을 인정 받아 ‘클로이 모체츠’, ‘바바라 팔빈’ 같은 세계적은 모델, 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해 4월에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핸드드립 커피, CNN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과 3년째 홀로 살고 있는 싱글라이프를 공개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 영상통화로 축하노래를 볼려주는 모습으로 에릭남은 일등신랑감 후보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tvN ‘인생술집’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숫기 없는 모습이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가수로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당시 에릭남은 “소속사 결정할 때도 공연이나 행사 모두 괜찮지만 방송은 꼭 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 라고 털어놨는데요


또한 다른 방송에서는 “가수로서 모습을 좀 더 보고 싶다”는 말에 “사실 오랫동안 힘들고 아쉬운 마음이 컸다. 방송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내가 노래한다는 걸 모른 사람이 많다. 자신있게 ‘사수 에릭남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