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시카고 타자기 까칠한 스타 작가 탄생

배우 유아인이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주인공으로 육룡이 나르샤 이후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한다.
유아인은 ‘시카고 타자기’에서 한류스타 못지 않은 큰 인기를 누리는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역을 맡았는데요 문단의 아이돌이라고 합니다.


유아인은 ‘시카고 타자기’에서 21세에 신춘문예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해 스타 작가로 불리지만 자신의 집 안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유아인은 예민하고 까칠하고 소심하고 우울함을 한꺼번에 가진 캐릭터로 출연한다고 해요


유아인의 완벽한 연기력은 두 말할 필요가 없는데요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의 연기 정말 입이 떡 벌어졌죠 어쩌면 저렇게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이 연기를 할까 하며 감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카고 타자기’ 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유아인이 출연하는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의 뒤에서 숨어 대필을 해주는 유령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 안티로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라고 합니다.

한편 유아인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죠 지난해 12월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지만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는데요 다음 재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사실상 언제 입대를 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유아인은 영화 ‘베테랑’ 마지막 엔딩신 촬영에서 어깨 근육이 파열되면서 부상을 당했는데요 해당 이유로 하직 까지 군입대 신체검사에서 등급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아인이 시카고 타자기 촬영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재검을 받고 병역 등급이 나오더라도 입대일까지는 시간이 충분히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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