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재욱과 애정신 많이 없어 아쉬워

배우 서예지 가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9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영화 ‘다른길이 있다’ 주인공 김재욱 과 서예지가 출연했다.


서예지는 특유의 마른체형과 작은얼굴, 두꺼운 눈썹 그리고 엄청난 저음이 특징이 배우 인데요 서예지는 저음인 자신의 목소리가 콤플렉스가 있어 스페인어 공부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씨네타운에서도 자신의 저음 목소리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가 배우 수애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서예지는 “평소에 중저음 목소리라고 많이 듣지 않냐” 라는 질문에 “그렇다” 라며 “목소리가 수애씨 같다”란 말에 “그런 말 들은 적 있다. 수애 정말 좋아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서지예와 함께 출연한 김재욱은 영화 ‘다른길이 있다’ 에서 서예지와 함께한 장면이 많지 않았다 라고 섭섭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이에 박선영은 “그럼 둘이 달달한 애정신이 많이 없었겠다” 라며 “아쉽지 않았나” 라고 질문했는데요


김재욱은 “글세다~ 서예지는 아쉬웠나?” 라고 질문을 넘겼는데요 이에 서예지는 “아쉬웠다”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재욱 서예지 주인의 영화 ‘다른길은 없다’ 는 누워있는 어머니를 돌보며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정원(서예지)는 어느 날 자살을 결심하는데요

또한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한 남자 수완(김재욱)은 경찰로 일하지만 삶의 의욕이 없는 캐릭터로 우연히 이 두사람이 만나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기로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월 19일 개봉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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