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질투의 화신 양다리녀 특별 출연

고성희 특별 출연 질투의 화신 양다리녀는 머지?

배우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에 특별출연 한다.

고성희는 서숙향 작가와의 인연으로 ‘질투의화신’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2014년에 서숙향 작가의 mbc 미스코리아 에 고성희가 출연 했던 것이 인연이 된 듯 합니다.

질투의화신에서 고성희는 이화신 의 과거 동시에 만났던 양다리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지난 3회 방송에서 대화 중에 잠시 등장한 오수영으로 출연한다고 해요

고성희는 이미 촬영은 마친 상태라고 하는데 그 동안 ‘질투의 화신’은 기존 출연자들도 화제가 되고 있지만 잠시 특별출연 하는 배우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들어 내며 큰 사랑을 주고 있죠

배우 한지민을 시작으로 전현무, 오정연, 김경란, 이선균 등 주연급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키고 있습니다.

고성희가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오는 19일 17회 방송에서 출연 한다고 합니다.

한편 19일 방송 되는 ‘질투의 화신’은 표나리 공효진이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은 했지만 계약직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해 뉴스데스크에 앉아서도 수모를 당한다고 합니다.

공효진은 직장상사의 가시 같은 말과 군기 앞에서도 당당하게 처신하지만 순간 순간 올라오는 서러운 마음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술잔이 비워지지 않게 계속 채워지는 상사의 술폭탄 속에서도 공효진은 정신력을 버티면서 아나운서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화신과 고정원의 계속되는 구애도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 같습니다.

과연 표나리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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