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김혜수 tvN 시상식 쿨하다 쿨해

tvN 시상식에서 유해진 김혜수 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수 유해진은 영화계 대표 커플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난 2011년 3년간 열애를 끝으로 결별을 했는데요
김혜수 유해진 두 사람이 tvN시상식에서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tvN시상식에서 김혜수는 유해진을 발견하고 먼저 다가가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반가운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고 유해진 역시 김혜수의 손을 잡으며 답했는데요


해당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김혜수 유해진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연으로 사귀다 헤어져 공식적인 장소에서 만나게 되면 껄끄러운게 사실인데요 김혜수 유해진 두사람은 서슴없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쿨하다 이게 바로 으른의 연애’ 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김혜수는 시상식 중 김혜수가 이야기 하는 도중 카메라가 유해진을 잠시 비추는 모습도 연출 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1970년생으로 동갑내기 인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을 찍으면서 인연을 맺어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을 갖기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해진 김혜수 결별 이유 에 대중들은 큰 관심을 두었는데요 공식적으로 결별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한편 김혜수 유해진은 결별 후  tvN시상식에서  쿨한 모습이 대중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는데요 시상식 무대에 오르던 김혜수는 드레스에 걸려 넘어지면서 코믹연기도 선보였습니다.


뉴스에서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정말 구질구질하게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요 김혜수 유해진 커플 처럼 결별 후에도 쿨하게 만날 수 있는 관계 이 또한 성숙한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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