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임선영 폭행 강제탈퇴

거북이 원년멤버 임선영이 누물을 흘리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을 했는데요  이에 대해 거북이 원년멤버 지이가 이를 반막하며 나섰습니다.

거북이 원년멤버 지이(이지이)는 10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북이’ 이름으로 살 길을 찾길 바라는 사람이 있는 듯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지이의 트위더 글 이전 거북이  임선영의 눈물 고백이 논란이 되자 입장을 드러낸 것 으로 보입니다.

거북이 또 다른 멤버인 임선영은 과거 거북이 활동 당시 폭행을 당하고 강제탈퇴 당했다고 눈물 고백을 해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줬습니다.


지이는 “하늘에서 보고 있는데 그러지 말지”라며 사망한 고(故) 터틀맨을 언급했며. 이어 “가고 싶은 길이 있으면 혼자 걸어나가시길. 남 얘기를 하지 말고 자기 얘기를 해야지”라고 일침을 가하며,

 “안타깝네요 그렇게라도 하고 싶었은지, 본인이 본인 입으로 가신 분을..”이라며 “그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안했어야지, 그러면 안되는거지”라고 임선영을 질타했다.

이같은 지이의 반박은 진실공방으로 번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앞서 거북이 임선영은 지난 10월 12일 방송된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거북이에서 왜 탈퇴했냐는 거였다”며 “어느 팀이든 한번도 싸우지 않는 팀은 없다. 나는 오디션을 통해서 들어갔고 멤버 둘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더 친하고 팔이 안으로 굽는게 당연하다.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한쪽만 잘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고 팀내 불화설을 언급하며. “내가 보컬이다보니까 더 스포트라이트가 가는데 그걸 많이 질투하다 보니까 마찰이 있었다. 마찰이 심해지다 보니까 한번은 생방송 전 음식점에서 주문하는데 숟가락이 날아오고…방송 전이었는데 메이크업 하고 리허설하고 얼굴이랑 몸이랑 막 때리니까..”라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또한 임선영은  “그때만 해도 내가 언니, 오빠는 무조건 따르고 말 잘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때다. 지금은 부당하면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너무 어렸다. 다시 그런 상태에서 화장 다시 하고 또 곧바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이거구나’ 생각했다”고 지난 과거를 털어났습니다.

임선영은 팀에서 강제탈퇴를 당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임선영은 “그 당시에 나는 화면을 통해 2집이 나온걸 알고 충격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고 터틀맨이 사망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거북이 멤버였던 지이와 임선영의 첨예한 대립은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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