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폭행녀 등장 “담배 왜 안줘” 편의점 폭행녀 충격

편의점 폭행녀 술취해 주정인가 폭행인가?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모 대학가에 위치한 편의점 여점원A씨(24 여)는 어처구니 없는 폭행을 당했는데요.


밤 10시 22분 (CCTV 확인결과)경 미성년자로 보이는 여성 5명이 들어와 1991년생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담배를 주문했으나 여점원은 얼굴이 다른 것 같다고 담배 판매를 거절하자 모 대학 학생증을 다시 꺼내 보이며 “이래도 내가 10대냐, 뭐 이런 게 다 있냐” 고 욕설을 퍼부었고


이중 한 여성이 여점원의 머리채를 잡아챘고 주위에 있던 2명이 달라붙어 말렸지만 1분 여간 여점원을 폭행 했다.


이 과정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미 일행들은 모두 달아난 뒤였고 사건은 피해자가 고소하지 않아 입건 처리되지는 않았다.


여점원 A씨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당시의 충격은 말 할 수 없을 정도지만 가해자가 직접 사과 전화를 해오는 등 많이 뉘우치고 있는 것 같아 원만히 마루리 지으려 한다”고 덛붙혔습니다.


현행법상 담배는 만 19세 이상 구매 할 수 있으며 1992년 생은 내년 1월 1일 부터 담배 구입이 가능 합니다.


술이 왠수다 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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