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공개태형 충격 “임산부 탈레반 공개태형후 총살”

탈레반 공개태형 충격 “임산부 탈레반 공개태형후 총살”

지난 6일 의료봉사단 8명과 아프간 통역자 2명을 무참히 살해한 탈레반이 이번에는 임산부를 공개태형 후 총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탈레반은 30대의 임산부를 간통 혐의로 공개 태형에 총살했다고 아프카니스탄 현지 경찰이 밝혔는데요

현지 경찰은 바드기스주 카디스 지역에서 남편을 사별한 후 임신한 비비 사누바르(35)씨 지난 8일 3일간 구금후 공개재판에서 탈레반 지역 지휘관인 모함마드 유수프가 머리에 총 3발의 총을 쏘아 총살 했다고 밝혔습니다.

간통 혐의를 받은 이여인은 총살되기 전 많은 사람들 앞에서 200대의 채직을 맞았으며 이후 총살을 당했다고 합니다.

한편 간통혐의를 받은 남성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한편 탈레반이 치하 하는 아프간에서는 지난 1996년 부터 2001년 까지 간통으로 적발된 여성은 투석형이나 채찍형을 받았다고 합니다..

참으로 무서운 나라군요 ..ㅠ.ㅠ

아무리 그래도 임산부를 그리고 남편을 사별했는데 무슨 간통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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