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여고생 투신 자살 또.!!

대구 여고생 투신 자살 또.!!

올해 만 무려 10명의 중.고생이 대구에서 투신을 했고 이중 7명이 숨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일 오후 대구 달서구 화원읍 한 아파트에서 여고생A(16)양이 또 다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대구 여고생 투신 사건은 교사의 지난친 간섭과 통제, 불신이 문제로 밝혀졌습니다.

A양은 지난 1일 오후 11시 45분경 자신이 사는 아파트 13층 과 14층 사이 계단 복도에서 고무 통을 딛고 올라가 창문으로 뛰어내렸고 바닥에 떨어져 숨져있는 A양을 인근주민이 발견 해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당시 A양은 반바지 차림에 티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숨진 A양을 가족과 해당학교 교사 같은 반 학생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A양이 다른 학생들에게 폭력과 따돌림을 당했는지, 금품을 빼앗겼는지 대해 집중 조사했고 학교폭력, 따돌림, 폭력 등은 없었던 것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조사과정에서 숨진 A양이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한 교사에게 지나친 간섭과 통제를 받았으며 그 교사는 A에 대한 불신이 특별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A양의 아버지의 엄격한 가정교육에도 평소 힘들어 했고, 이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를 친구들에게 호소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을 간섭하고 불신한 교사가 지나치게 A양을 불신했는데요 A양은 자신의 머리 염색과 관련해 최근 교사에게 지적을 받았고 A양은 머리염색을 안 했다고 하자 이 교사는 A양의 말을 사실로 받아 들이지 않고 직접 학교 인근 미용실에 데리고 가자 염색여부를 확인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교사는 반 학생들에게이 아이는 평소 행실이 좋지 않고 질이 좋지 않다.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험담을 하며 A양이 있는 자리에서 면박을 줬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A양의 자살이유에 대해 단정 지울 수 있는 정황이 포착되지 않았다며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사건이 발생 할 때 마다 수많은 예방대책을 내놓는 있지만 실효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발생한 대구여고생 투신자살 정부와 교육계는 이번에는 또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기추가 주목됩니다.

また、チェック

イグク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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