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 절도녀 ‘이럴수가

마술 절도녀 ‘이럴수가

마술 절도녀 ‘이럴수가

경기도 광주의 한 서점에 나타난 마술 절도녀 는 현란한 손동작으로 사람을 속여 돈을 가로챘다.

지난 19일 경기 광주의 한 서점에서 중년의 한 여성이(마술 절도녀) 책 3권을 구입하겠다며 책갑 13만원을 지불하는 척 하면서 직원이 거스럼돈을 주려는 사이 13만원을 자신의 지갑에 다시 넣고 사려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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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절도녀

현란 한 손기술에 돈을 받을 것으로 착각한 서점 직원은 책을 내줬고 이 여성은 잠시후 다시 나타나 책을 사지 않겠다며 주지도 않은 책값을 챙겨 사라졌다.

 

서점 직원은 뒤늦게 CCTV를 통해 자신이 속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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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술 절도녀

경찰은 지난해 8월 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경기 의정부 등 전국 10여 곳에서 발생한 유사 사건이 이 여성(마술 절도녀)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이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술 절도녀라….사실 TV를 통해 마술을 보면 정말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은데요 내눈앞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정말 황당 하겠습니다.

마술이라는 좋은 기술을 도둑질에 사용하니 이분 정말 못쓸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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