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성매매혐 그래도 복귀 하는구나..

이경영 성매매혐 그래도 복귀 하는구나..

이경영 영화 `죽이러 갑니다` 개봉‥본격 복귀?

불미스런 일로 방송활동에 주춤했던 이경영이 영화 ‘죽이러 갑니다’로 본격적인 스크린 복귀식을 치른다.
이경영은 청소년 성매매 혐의로 구속돼 방송에서 하차 했었다.

이경영은 지난 2002년 5월 청소년 성 매매 혐의로 구속됐으며 이후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05년 영화 ‘종려나무 숲’을 거쳐 박광수 감독의 ‘눈부신 날에’조연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후 ‘두 사람이다’,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 ‘파주’등 작품에 특별출연하며 스크린에 얼굴을 내 비췄었다.


배우 이경영이 영화 ‘죽이러 갑니다’의 살인자 역할로 오랜만에 영화 주연자리를 꿰찼다.. 그동안 ‘두 사람이다‘상사부일체‘신기전‘파주‘무적자등 영화에 간간히 출연 했지만 본격적인 주연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죽이러 갑니다’는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을 연출한 박수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지난 2009년 부산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다.

영화 ‘죽이러 갑니다’에서 이경영은 영화 부당하게 엄사장으로부터 해고를 당한 후 엄사장의 가족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살인마 역할을 맡았다.

한편 ‘죽이러 갑니다’는 이경영을 비롯해 김병춘, 김진수, 김꽃비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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