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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돌 마약 충격

여자 아이돌 마약 충격


얼마 전 누드 사진 유출로 곤혹을 치른 미국의 아이돌 스타 마일리 사이런스가 이번에는 마리화나를 흡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18세 생일을 맞은 그녀는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마리화나로 추정되는 것을 피우는 장면이 비디오카메라에 포착됐으며 이영상은 현재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이 영상 속에서 그녀는 물 담배 일명 “봉”이라는 담배를 흡연하고 동공이 풀린 상태로 스스로를 통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 빌리 레이 사이러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며 “마일리가 이럴 줄은 정말 몰랐다. 나도 더 이상 내 딸을 통제할 수 없는 지경이 됐다”고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한편 마약협의가 일파만파로 퍼지자 그녀의 대변인은 “대마초가 아니라 천연약초의 하나인 샐리어를 흡연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제 18세에 담배도 아니고 마약이라니……


이런 사람을 스타라고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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