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ntertainment / 배우 윤제문 음주운전 검찰 수사중
윤제문_9.jpg

배우 윤제문 음주운전 검찰 수사중

배우 윤제문이 음주운전으로 적발 되어 검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서울서부지검 은 윤제문이 음주운전 사건을 이번 달 초 서울 마포서에서 넘겨받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은 지난달 23일 오전 7시경 서울 신촌 부근에서 적발 됐으면 당시 윤제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였다고 한다.
윤제문은 영화 관계자들과 회식을 한 후 자신의 차량으로 집으로 귀가 중이었는데요 신호등 앞에서 잠들어 있다가 경찰에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은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적이 있는데요 사고가 나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윤제문은 지난 199년 연극 ‘청춘예찬’ 으로 데뷔 해 ‘아빠는딸’, ‘덕혜옹주’, ‘아수라’, ‘대배우’, ‘널기다리며’, ‘해무’, ‘나는 공무원’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 잘알려져있습니다.

한편 윤제문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거 MBC ‘놀러와’ 에서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일원으로 활동했던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
윤제문은 과거 길을 가는데 ‘도를 아십니까?’ 라며 말을 걸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들이 가자고 하는 곳에 갔다 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 후 1년 동안 길거리에서 직접 ‘도를 아세요?’ 라고 물으며 다녔다” 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음주운전의 유혹 정말 뿌리치기 어려운데요 이번 음주운전 사건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으시길 기원 합니다.

Check Also

수지

수지 이민호 결별 사랑만큼 성숙해지길

수지 이민호 커플이 결별 했다. 2015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수지 이민호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