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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사격훈련 초읽기 열강들의 반응은?

연평도 사격훈련 초읽기 열강들의 반응은?


18일 실시예정이었던 우리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이 연평도의 일기 상황으로 연기될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18일 “군의 연평도 해상사격훈은 18~21일 사이에 실시할 예정”이라며 오늘(18일) 기상이 좋지 않아 사격훈련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우리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 하고 있는데요 남북장성급회담 북쪽 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북한은 “괴뢰 군부 호전광등은 연평도에서 계획하고 있는 해상사격을 즉각 중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며 “우리의 사전 경고에도 연평도 포사격을 강행할 경우 우리 공화국 영해를 고수하기 위해 2차, 3차의 예상할 수없는 자위적 타격이 가해질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 화력의 강도와 포괄 범위는 11월 23일(연평도 포격)보다 더 심각할 상황을 재현하게 될 것” 이라며 “괴뢰 군부 호전광들은 우리 군대의 경고 앞에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우리군은 “훈련은 기상조건이 허락되면 예고한 날자에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며 “훈련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항행경고를 했으므로 별도 답신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북한이 남한 내부 혼란을 조성하려는 계략에 말리지 않기 위해 의연하게 대처할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열강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데요 각국의 반응을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한국군의 연평도 일원에서 실히할 예정인 해상 사격훈련은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전적으로 정당한 조치라고 16일 밝혔다.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16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군의 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한국은 자위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자격이 있다며”며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다. 또한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한국군을 확실히 준비시키는 것은 한국이 취할 전적으로 정당한 조치”라며 “북한은 이를 도발로 간주하지 말아야 한다” 라고 밝히며 “이는 통상적인 훈련으로 도발적이고 이례적이거나 위협적인 것이 없다” 며 “북한도 한국이 계획하고 있는 훈련을 통지받았으며 미국도 이번 훈련계획을 충분히 전해 들었다”라며 우리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에 지지를 보냈다.


러시아
러시아 외무부는 17이리 성명을 통해 연평도 사격훈련에 우려를 표명했는데요
“11월 23일 논쟁적 해역에서 실시된 유사한 군사훈련은 남북한 간 포사격 교환을 야기했으며, 이로인해 연평도 주민들을 포함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었다” 라며 “러시아 외무부는 한반도에서 추가로 긴장이 고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계획된 포사격 훈련 실시를 자제할 것을 절박하게 호소하며, 최대한 자제와 인내를 발휘하고 상황의 추가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행보를 허용자히 않을 필요성에 대해 모든 관계당사국들의 주의를 촉구한다” 라고 강조하며 “러시아 외무부는 현재의 단순치 않은 상황에서 남북한 관계에서의 긴장해소와 대화 재개, 양측간의 모든 논쟁적 문제의 정치-외교적 방법을 통한 해결 등을 추구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간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중국 장즈쥔 외교부 상무부부장은 17일 베이징에서 류우익 주중대사를 만나 우리군의 연평도 훈련에 대해 논의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구체적인 대화내용은 공개 하지 않았지만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취소나 연기를 요청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은 이번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보다더 막강한 정책을 발표했는데요.
일본은 그간 국가방위 정책의 초점을 구소련의 냉전위협에서 최근 해상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는 중국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따라서 홋카이도에 배치했던 자위대 군사력을 남부 오키나와 등으로 이동해 재편하는 동시에 잠수함, 전투기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상 일본의 주적을 구소련(러시아)에서 중국과 북한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일본은 17일 총리 관저에서 안전보장회의와 내각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신방위계획대강”을 승인하고 북한을 “긴요하고 중대한 불안요소” 라고 규정하고 중국에 대해서는 “군사력을 급격히 현대화하고 있으며, 인접 해상에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며 “군사 및 안보문제에 관한 중국의 불투명성은 역내는 물론 국제사회의 우려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번 일본의 “신방위계획대강”에 대해 중국은 강력하게 비난을 하고 있는데요.
“개별 국가가 국제사회의 대포인 것처럼 자처하면서 무책임한 태도로 중국의 발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할 권리가 없다” 라며 “중국은 평화로운 발전 전략을 굳건히 고수하면서 방어적 국방정책을 펴고 있다”라고 하며 “우리는 어떤 나라에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렇듯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열강들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한편 우리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시 북한이 해안포 공격등의 도발을 해 올 경우 자위권 차원에서 전투기 등을 동원해 북한의 도발 원점을 타격한다는 방침을 여러차례 밝힌 바 있는데요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사격훈련 때 F-15K와 KF-16 전투기를 서해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평도 사격훈련은 전면 시행하여 야 합니다.
연평도 사격훈련을 두고 전면전을 예고 한다. 연평도 사격훈련 중단 되어야 한다 라는 분들도 많습니다. 얼만 전 같았으면 모두 간첩으로 잡혀갔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훈련을 하는 것을 왜 해라 말아라 하는건지?

북한의 억지 주장으로 연평도 해안이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인정 하는것인가?

연평도 사격훈련을 취소 한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의 주장을 인정 하는 것이며, 또한 최근 권력세습으로 시끄러운 북한이 좋은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다.

연평도 사격훈련으로 확전을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지금 현제 연평도는 초긴장 상태 입니다..


한반도에서 사라진 북한 위성사진(야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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