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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대한문 분향소는 눈물의 바다

Indebted to too many people.
Me suffer because too large a number of people who.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일 수가 없다.
There is also only one of his life to be a burden to others.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남긴 마지막 글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첫날 서울 분향소 모습입니다. 눈물에 바다라고 표현해야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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