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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나이트클럽 활동 부끄럽게 생각지 않는다.


1978년 무교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희자매로 데뷔한 가요계의 거장 인순이가 자신은지금껏 나이트클럽 활동을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해본적이 없다며 나이트클럽이야 말로 서민들의 애환이 가장 듬뿍 서린 곳이라고 말하며..밤무대 측에서도 수지타산이 맞는 가수를 섭외할 땐 여전히 그순위에 든다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인순이는 지난 5월 12일 개최한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에 참석해서 놀라운 가창력으로 희트곡을 열창 했다..

한편 오는 6월 6일 부터 시작되는 뮤지컬시카고에서도 인순이는 나이트클럽의 코러스 걸이자 최고 스타인 벨마켈리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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