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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망사원피스 영하 17도 티아라 망사원피스 입고 덜덜

티아라 망사원피스 너무 안타깝네요 코디는 멀한건지 ㅜ.ㅜ
티아라 가 망사원피스를 입고 덜덜 떨었다는데요.
지난 24일 한반도에 덮친 기록적인 한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KBS ’80일간의 약속- 나누면 천사가 됩니다’ 공연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습니다.



살이 찢어 질듯한 강추위 속에서 관객도 출연진 모두 덜덜 떨었는데요

코트에 목도리 중무장을 해도 추운 날씨에 티아라는 망사 원피스를 입은 채 출연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했는데요


무대가 끝난 후 티아라 은영은 “30년 만의 추위, 한복을 겹겹이 입어도 춥다 들 하시는데 민소매 망사원피스. 야외무대서 관객 분들 표정을 뵈고서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단 생각이 든다” 고 말했고 티아라 소연은 “오늘 심하게 추우니 집으로 귀가길 바래요”라며 “다들 여기서 떨다가 감기 걸리겠어!! 우리는 정말 괜찮으니까 오늘은 집으로 가서 티비로 만나요” 라고 오히려 자신을 응원하러 온 팬들 걱정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의상이 너무 얇다”, ” 저렇게 입어서 감기 안 걸릴지 걱정된다”, “코디들은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며 티아라 코디에게 강한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데 감기 안 걸렸나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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