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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바늘학대 동영상 충격

어린이집 바늘학대 동영상 충격

세상에 18개월 된 어린이에게 이런일이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18개월 된 여자아기가 어린이집에서 바늘로 발바닥을 여러 차례 찔리는 학대를 당했다는 주장이 담길 고발글과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어린이집 바늘학대 동영상에서는 어린이에게 바늘을 보여주며 “이거 뭐야? 이거.” “아파~ 아파~ 으아앙~.” 불과 24초분량에 이 동영상은 충격 그자체 입니다.

이미 18개월 된 어린이는 바늘을 보는 것 만으로도 공포을 느끼며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어린이집바늘학대
 

어린이집 바늘학대 동영상의 설명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는데요 “어린이집 다녀온 후 18개월 된 제 조카의 발바닥이 바늘 같은 거에 수십차례 찔리고 긁힌 상처가 있어 ‘설마’ 하는 마음에 바늘을 보여주자(조카)가 경악했다” 며 “(동영상 촬영전)두어번 반복하고 찍어서 (영상 속) 조카는 조금 안정된 모습”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지난 3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2의 어린이집바늘학대는 아닐까요?” 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 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글에 따르면 어린이가 어린이집 차량에서 내림녀서 부터 발이 아프다고 칭얼거렸다고 합니다. 아이가 계속 칭얼대자 발을 문지르다 촉감이 이상해서 양말을 벗겨보니 양뽁 발바닥에서 바늘에 찔린 것을 확인 했다고 하는군요.

아기의 다리를 확인하고 충남당진 소재 C어린이집 원장에게 연락을 취했는데요 원장은 직접 담당교사에게 연락을 취하게 하겠다고 말했지만 담당교사의 핸드폰은 주말내내 꺼져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장이 연락이 왔는데요 “교사가 아무일도 없었다고 했다” 고 전했다고 교사와는 연락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앞서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상습적으로 바늘로 찔러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울산 중구 소재 한 어린이집 원장 정모(50·여)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지난 3월 말 자신의 어린이집에서 장난기가 심하다는 이유로 18개월 된 남자아이의 발바닥을 20여 차례 바늘로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제2의 어린이집 바늘확대는 아닐까요” 블로그 원본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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