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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속옷 모델 이라..무서운 세상이다.
자본주의 에서 아무리 돈이 좋다고는 하지만 여고생 속옷 모델이라니 이것 좀 아닌 것 같다.
속옷을 판매하는 모 인터넷 쇼핑몰에서 미성년 여고생 속옷 모델을 내세워 비난을 받고 있다.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외모의 여고생이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인터넷 쇼핑몰에 버젓이 올려놓고 장사를 하고 있는 것 이다.

한 네티즌이 중학생 속옷 모델을 발견했다는 글과 관련 사진을 공유하면서 이 여고생은 최근 인터넷에서 "중딩 피팅 모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의 여성은 앳된 얼굴에 여성이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고 얼굴 표정도 귀엽고 발랄하게 짓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에 어려 보여 중학생으로 보인다는 반응과 얼굴까지 공개한 중학생 속옷 모델은 찾아볼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해당 쇼핑몰은 접속이 폭주해 한동안 마비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모델은 94년 생으로 드러났고 자신이 직접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린 프로필에 따르면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올해 만17세의 여고생이라고 밝혀졌다.

한편 해당 쇼핑몰 관계자는 "지난 여름에 모델 알바를 쓴 것인데 고2인 줄 알았다" 며 "외모가 어려 보여 10대를 타깃으로 한 주니어용 속옷 모델로 섰다"라며 "아무래도 얼굴이 나온 모델 사진이 있는 상품이 잘 팔린다" "고등학생이라도 속옷 모델을 못하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 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쇼핑몰이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고 모델의 얼굴을 지웠 버렸습니다.

현행법상 청소년의 속옷 모델을 규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성년의 속옷 모델을 금지하는 법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근로기준법에서는 18세 미만 자를 도덕상 또는 보건상 유해,위험한 사업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등 유해업소에서는 고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현행법상에서 규제를 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고등학생 "여고생 속옷 모델"이라니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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