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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와 결혼 작곡가 김연지 누구

유상무 대장암 3기 투병 중 옆을 지켜준 '김팀장' 김연지

유상무와 28일 결혼식을 올리는 작곡가 김연지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작곡가 김연지는 누구?

김연지는 유상무의 회사 ‘상무 기획’ 의 웹 콘텐츠 제작업체 ‘서로 미디어’ 직원으로 팬들은 김연지를 ‘김 팀장’이라고 부고 있습니다.

김연지는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과 같은 작곡팀으로 에스진의 ‘내 맘에 쏙’이라는 곡의 작곡, 작사를 하기도 했는데요

2014년 유상무의 디지털 싱글 ‘녹아버린 사랑’, ‘내 맘에 쏙’, ‘얼마나’, ‘잘못했어요’ 등을 공동 작곡 작사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작곡가 김연지

김연지는 유튜브 채널 ‘유상무 TV’를 통해 유상무와 게임 방송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11월 유상무 김연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유상무는 인스타그램에 김연지와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작곡가 김연지

특히 김연지는 지난해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을 하고 있을 때 유상무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작곡가 김연지

당시 유상무는 열애를 인정하면서 “투병 생활을 비롯해 정말 인생의 힘든 시기에 큰 힘이 돼준 친구”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작곡가 김연지

28일 유상무 김연지 결혼식은 성루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유상무의 절친 유세윤, 장동민이 사회를 맡고 주례 없이 동료 개그맨들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혼식에 앞서 유상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작곡가 김연지

유상무는 “부족한 남편 만나서 고생만 한 울 연지”라며 “고생만 시키는 남자인데도, 행복하다고, 웃어주고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며 김연지에 대한 사랑을 들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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