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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PC방 살인 사건 오창석 국민청원 촉구 ‘제 친구 사촌동생’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

강서구PC방 살인 사건 배우 오창석 국민청원 촉구

배우 오창석이 인스타그램 통해 강서구PC방 살인사건 의 국민청원을 촉구 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오창석은 “제 친구 사촌동생이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라며 “얼굴에 칼을 30여차례 맞았다고 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서명으로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피의자가 올바른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강서구PC방살인사건 국민청원 캡처본을 공개 했습니다.

강서구PC방 살인사건은 지난 14일 오전 8시 10분경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인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사건 입니다.

강서구PC방살인

현재 청와대국민청원 에서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 라는 청원이 올라왔는데요

17일 청원을 시작해 현재 320,838명에 청원에 참여 했습니다.

강서구PC방살인

해당 청원에는 “21세 알바생이 불친철했다는 이유로 손님이 흉기로 수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라며 “피의자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를 보며 어린 학생이 너무 불쌍했고, 또 심신미약 이유로 감형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는 글을 공개 했습니요.

강서구PC방살인

이어 “언제까지 우울증, 정신질환, 심신미약 이런 단어들로 처벌이 약해져야 합니까.
나쁜 마음먹으면 우울증 약 처방받고 함부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심신미약의 이유로 감형되거나 집행유예가 될 수 있으니까요.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처벌하면 안될까요?  세상이 무서워도 너무 무섭습니다.”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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