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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뒷 담화 폭로 한 김수민 아나운서 누구?

최연소 아나운서 라는 타이틀을 달고 2018년 SBS 에 입사 한 김수민 아나운서가 친구의 뒷담화를 공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997년 생으로 올해 22살 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서울예고를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 2013년 25세 나이로 SBS 아나운서가 된 장예원 아나운서의 기록이 깨진 것 이다.

김수민 아나운서

뚜렷한 딕션으로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만한 실력을 갖춘 실력자라고 하는데요

또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과 같은 나이에 차가운 바다에서 생을 마감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기획한 경험도 있는데요

김수민 아나운서

당시 추모 스티커를 제작해 펀딩을 열어 수익금을 4.16연대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이 오늘 하루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하루 종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수민 아나운서

김수민 아나운서 동기 뒷담화 폭로 사건 요지는 이렇습니다.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 아나운서에 합격을 하고 나서 친구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았는데요

그 친구는 “너가 하고 싶은 일이 잘 돼서 좋다. 업계 특성상 많이 힘들 수도 있겠지 만 다 감안하고 목표 잡아서 노력하고 성공한거니 모쪼록 잘 되길 바란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냈는데요

요기 까지만 보면 “야~ 정말 멋진 친구네” 라고 할 만 한데요

김수민 아나운서

그런데 이친구가 다른 비공개 대화방에서 “벌써 연예인이라도 된 줄 아는 건지. 여태 주변 사라들 한테 크고 작게 밉보인 전적이 많으신데 사회 나가서도 똑 같은 짓 안 하고 다니면 좋겠다. 얘가 크게 잘못한 건 없는데 은근 밉보이는 게 쌓이고 쌓여서 꼴보기 싫어지는 근데 그게 한 두 며잉 아니고 주변에 여러 사람들 한테 그래서 결국 이런 상황이 ” 이라며 김수민 아나운서가 없는 곳에서 뒷담화를 했다는 겁니다.

사실 나랏님도 없는 자리에서는 뒷담화를 한다고 하죠 

그런데 그게 대화 내용을 김수민 아나운서가 봤다는 겁니다.

헐~!

김수민 아나운서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이런 거 올릴 거면 축하는 하지 말았어야지. 글은 삭제해 달라”라고 말했고 이에 동기인 친구는 “적어도 네가 하고 싶어 하던 일 이뤘으니 그것 자체만은 축하 하는 마음 진심이었다”며 “글은 어차피 비밀 계정이고 내 계정이니 알아서 할게. 잘 지내라” 라는 답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가 이런 대화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개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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