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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전상우 부부 결혼 2년 만에 임신 내년 봄 출산

박정아 전상우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정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정아 전상우 부부가 결혼 2년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 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정아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의 만남 끝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박정아

당시 소속사는 결혼 발표 에서 “교제를 하는 동안 예비신랑으로부터 깊은 사랑과 무한한 신뢰를 받은 덕분에 일에 매진할 수 있었다” 며 “예비신랑도 박정아의 배려심과 따뜻한 모습에 반했다”라고 전했습니다.

박정아

박정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했는데요

2017년 KBS2 ‘내 남자의 비밀’에서 ‘진해림’역으로 악역배역을 멋지게 소화하기도 했고, 일본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에도 특별 출연 했습니다.

박정아

또한 뮤지컬 ‘영웅’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는데요

결혼 후 꾸준한 활동 때문인가 임신소식이 없었는데 이번에 임신소식이 전해졌네요

박정아 소속사는 “박정아는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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