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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열애 6개월 만에 결별

배우 임지연(28)이 사회사업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공개열애 6개월만에 결별 했습니다.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는 29일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라며 두 사람의 결별 소속을 전했는데요 이여 “이유 등 자세한 상황은 사생활이라 더 이상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임지연과 이욱 은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임지연

두사람은 동료 배우인 백성현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백성현은 연예인 축구팀 FC어벤져스 멤버로 이욱과 같은 축구팀 출신이라고 합니다.

임지연

백성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욱 이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만큼 상당히 친분이 있었고 임지연은 백성현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인연이 있습니다.

임지연

임지연 이욱 열애

지난 1월 26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 되었죠

당시 두 사람의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되었고 싱가포르로 함께 여행을 다녀 왔다고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 되었는데요

임지연

언론에서 앞다투어 임지연 열애설 보도를 쏳아내자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이 알고 지내던 중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 했다 라며 쿨하게 열애를 인정 했습니다.

임지연

이후 임지연의 남자친구 이욱 이 운영하는 W재단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기도 했습니다.

W재단은 자신들을 비영리단체, 자선단체, 환경 보존 단체 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언론에 알려진 내용으로 보면 W재단은 모두 3명이 근무 중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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