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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은퇴 선언 무슨일이 있었나.

배우 이태임이 인스타그램으로 은퇴선언을 해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태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연 은퇴 선언을 했는데요

이태임은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습니다. 여러생각과 고통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이태임

 

이태임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에 팬들은 그녀를 아끼는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는데요 하지만 이태임은 이미 자신이 출연 중인 “비행소녀”에서 일찌감치 하차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이 팬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이태임

비행소녀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 1월 초 개인적인 이유로 하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라고 하는데요 “지난 1월 팬미팅을 준비하며 팬분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마지막 촬영을 하게 됐다. 그리고 2월 5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그의 후임으로는 제아와 이본이 합류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태임

그런데 이태임의 은퇴는 소속사와도 합의가 되지 않는 듯 한데요 이태임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태임이 비행소녀에서 2월 하차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은퇴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아직 계약기간도 1년이 남았는데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다” 라며 “현재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태임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 해 2010년 KBS2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특히 이때 이태임은 모노키니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가 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태임

2015년 쥬얼리 예원과 욕설 파문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했는데요 이후 성형의혹의혹 루머 로 부터 스폰서 루머까지 걷잡을 수 없는 루머의 중심에 서며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이태임

당시 이태임은 tvN’택시’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활동의지를 비쳤습니다.

이태임

이후 지난해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안재석(정상훈)의 내연녀 윤성희 역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했는데요 이후 ‘비행소녀’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다시 대중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태임

이태임 동생이 말하는 이태임은?

지난해 11월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의 집을 방문한 남동생은 이태임에 대해 “누나가 집에서 밥을 잘 안 먹는다. 어머니께서 반찬을 싸주셔서 가지고 왔다”며 누나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태임

이어 “사실 집밖에 모른 ‘집순이’라 누나가 늘 마음에 쓰인다. 솔직히 말해서 ‘왕따’같아. 그래서 불안한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다. 그냥 가족들 한테 하는 것 처럼 조금 활기차고 씩씩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예전의 누나 모습이 그립다”라고 전했습니다.

이태임

이어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으면서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 하기도 했는데요 이태임 남동생은 “누나도 참 지극 정성이었다”면서 “함께 자라면서 참 많이 다투고 속도 상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맙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누나가 제가 대학교에 가야 된다고 하니까, 자기 가방이랑 물건들을 팔아서 학비를 대줬다. 그렇게 해준 게 참 고맙고 지금도 계속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태임

누나는 집 밖에 모르는 집순이라 마음이 쓰인다. 솔질히 말해서 ‘왕따’같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어 “가족들한테 하는 것처럼 활기차고 씩씩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예전의 누나 모습이 그립다”라고 누나에 대한 걱정과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태임의 돌연 은퇴 선언에 팬들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이네 먼 일인지는 모르지만 빨리 훌훌털고 복귀 하세요”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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