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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마지막 영업 위치 스페인 가라치코섬

윤식당2 가 오늘 마지막 영업일 방송이 진행 됩니다.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윤식당2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는 무척 힘들어 했는데요

윤여정은 “이건 무슨 서바이벌 게임이야?” 라며 “한 번도 못 앉아 봤어”라고 힘들어 했고 박서준과 이서진은 계속 윤식당을 찾는 손님들로 인해 당황해 했습니다.

윤식당2

윤식당2

윤식당2

급기야 줄을 서고 대기하는 손님들까지 이어졌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준비한 음식 까지 모두 떨어져 더이상 음식을 판매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윤식당2

윤식당2

박서진은 손님들에게 “지금 이 음식은 다 팔려서 주문이 안 된다”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어떻게 해 너무 많이 와”라며 당황해 했습니다.

윤식당2

윤식당2 는 지난 1월 5일 첫 방송 되었는데요

윤식당2 위치는 스페인의 작은섬 가라치코 에서 한식당 문을 열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윤식당2 에서는 박서준이 없었으면 정말 큰 일날번 했죠

윤식당2

윤식당2에서 아르바트생으로 출연한 박서준의 놀라운 스페인어 실력은 윤식당2 를 찾은 손님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해줬습니다.

윤식당2

윤식당2 방송 초반에 비해 후반부로 가면서 마을 주민들과 친밀해지며 마치 동네 주민들 같은 분위기를 보이며 큰 공감을 얻어냈습니다.

이제 윤식당3 을 기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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