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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밧데리 고의 성능저하 집단소송

배터리 잔량이 떨어지면 아이폰 속도가 느려지도록 운영체계를 변경했다 라는 의혹에 대해 지난 20일 애플은 아이폰 6.6S.SE의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을 막고자 성능저하 기능을 도입했다고 의혹을 사실상 시인 했습니다.

아이폰 고의 성능저하
애플은 배터리 성능저하에 따른 부작용을 막으려는 조치라고 주장 했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 한데요.

25일 미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 미국에서 4건의 집단 소송이 접수 되었고 이스라엘 고객도 소송에 참여했습니다.
아이폰 고의성능저하 집단소송은 다른 국가로도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이폰 고의 성능저하
미국에서 4건의 집단소송을 포함해 이스라엘 고객 2명은 이날 애플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텔아비브법원에 제기했다고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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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애플이 소비자 보호법을 어기면서 고객들을 기만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한 고객은 “배터리를 바꾸기만 하면 아이폰 성능이 개선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신형 아이폰을 사지 않았을 것”이라며 “애플 때문에 불필요한 비용을 부담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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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소송은 피해자가 승소를 하면 다른 피해자들도 별도의 소송 없이 배상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제도 인데요 따라서 연쇄적인 집단소송 가운데 한 곳이라도 배상 판결이 난다며 애플은 집단소송을 제기한 모든 피해자들에게 배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폰 고의 성능저하

한편 애플은 아이폰 고의 성능저하 집단소송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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