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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응급수술

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 으로 응급수술을 받아 오는 4~5일 예정 되어 있던 연극 ‘로미오 줄리엣’ 대전 공연이 취소 되었다.
문근영은 오른팔에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으로 찾았는데 급성구획증후군 이라는 진단을 받고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근영
문근영의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덩어리가 압력이 증가하면서 동맥을 압박해 혈액공급이 차단되는 증상으로 근육과 조직의 괴사 우려가 있는 응급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문근영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으로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앞으로 한 두차례 더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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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소속사에 따르면 앞으로 2~3일 안에 추가 수술을 받아야 하며 앞으로 1~2차례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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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구획증후군의 발병 원인은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근막 결손의 봉합, 압박하는 드레싱 및 석고고정, 국소적 외부 압박, 열손상 및 동상 등 구획의 크기가 감소한 경우에 급성구획증후군이 발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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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급성구획증후군은 외상 후에 발명한다고 하는데요 통증이 상당히 심해서 즉시 응급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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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급성구획증후군은 제때에 수술을 하면 68%의 정상회복이 가능하지만 12시간 이상 지난 후에는 근막을 절개 하여 구획 내의 압력을 감소시키는 근막절개술을 시행 받아야 하는데 이 경우는 정상 회복이 8%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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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빠른 시간에 병원으로 가서 응급 수술을 받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만일 통증을 참고 있었다간 정말 큰일 날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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