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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신하균 열애 누가 먼저 대쉬?

김고은 신하균 이 2개월째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는 3년간 죽고 못살 것 같은 커플이 결별을 하더니 오늘은 17살 나이차의 초대형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 했습니다.
영화 ‘은교’에서 김고은 처음 보면서 “야~ 참 크게 될 배우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데뷔 한 그해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충무로에 새로운 히어로 가 되었죠.

신하균김고은
김고은 신하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놀란 건 신하균씨 때문입니다. 신하균은 김고은이 태어 나기도 전에 데뷔를 했는데요 그 만큼 나이차도 크다 보니 열애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았을 사람은 없었을 거 같은 데요 완전 ‘초대형 사드’ 급 인 것 같습니다.

김고은

신하균김고은

두 사람이 스킨스쿠버를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 했다고 하는데 제가 궁금 한 건 김고은 신하균 열애 가 아니라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나?” 입니다.
같은 취미를 하다 보면 서로 좋은 감정이 생기는 건 당연하죠 해서 커플이 되고 싶으면 모임 이나 동아리에 들어라 하잖아요 하지만 내가 가입하는 모임은 항상 남자만 우글 우글 한다는 비참한 현실 ㅋㅋ

신하균

김고은
앗~ 또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군요….
김고은 신하균 두 사람 열애소식에서 제가 궁금 했던 건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 이며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상대방의 반응이 궁금 합니다.

은교김고은

김고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하균 보다 김고은이 먼저 신하균에게 사귀자고 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 하면 신하균은 김고은 에게 좋은 감정이 있었더라도 나이차를 생각해서 속 앓이만 하고 있었지 않을 까… 그런 와중에 김고은이 용기를 내어 사귀자고 하니 처음에는 당황해 하며 안절부절 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신하균

특히 김고은은 주량이 소주 3병이라고  알려져 있죠 해서 두 사람이 처음 사귀자고 한 자리는 아마 술자리가 아니였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신하균

신하균은 1998년도 ‘장진’ 감독의 영화 ‘기막힌 사내들’ 로 데뷔 했는데요 김고은은 신하균의 데뷔 3년 후인 1991년도에 태어났습니다.
놀라운 일 아닌가요… 신하균의 첫 번째 영화의 감독은 장진 감독이었는데요 그래서 일까요 신하균은 일명 ‘장진사단’ 의 멤버로 불리며 데뷔작 ‘기막힌 사내들’ 이후 장진 감독의 영화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박수칠 때 떠나라’, ‘아들’, ‘퀴즈왕’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어떤 배역에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잘 소화 하며 대한민국 남자 배우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김고은

김고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 하면서 곧 바로 충무로 톱스타 대열에 합류하며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 ‘성난 변호사’, ‘계춘할망’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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