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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 예지원 아침 7시에 라면 4개 먹어봤냐?

지난 2일 첫 방송 된 tvN ‘또 오해영’이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 예진원의 결투 장면은 압권이었는데요 상상을 초월하는 하는 스토리 전개가 앞으로 월요일 화요일이 기다려지게 될 거 같습니다.

이날 또 오해영 첫 방송에서 서현진 과 예지원이 결투 아닌 결투를 벌렸는데요

서현진
▲ 또 오해영 서현진

서현진

서현진

회식 자리에서 먼저 자리를 나서는 예지원을 서현진이 불러 세우며 사건이 시작 되는데요

서현진은 술에 취해 예지원에게 “오늘도 먼저 가시나 봐요” 라며 “그런 생각 들 때 있잖아요. 저 사람이랑 나랑 맞짱을 뜬다면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 거에요 그래서 뒷일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요 죽이고 싶으면 죽여도 되요” 라며 예지원에게 시비를 걸고 서현진은 “저 힘으론 절대 밀리지 않을 자신 있거든요” 라고 도발을 한다. 이에 예지원은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 일은 만무하지만 받아주마 너의 도전” 이라며 코드와 가방을 던져 버린다.서현진

서현진

서현진

이후 예지원은 “한 쪽팔 접어 주고” 라며 한 손에 생수 병을 들고 서현진 얼굴을 향해 발차기를 해 보이는데요 깜짝 놀란 서현진에게 예지원은 “붙어 나도 힘으로 절대 밀리지 않을 자신 있거든” 이라고 발차기를 하는데요 그러자 서현진은 “저 한 테 왜 그러시는데요” 라고 말하자 예지원은 서현진 손에 생수 병을 잡게 하고 돌려차기로 생수 병을 날려 버린다. 서현진은 “왜 맨날 나만 구박하시냐고요~” 라고 절규를 하는데요 ㅎㅎㅎ서현진

서현진

서현진

예지원은 “니가 잘한 게 먼데? 매장 관리 거지 같이 하고 결혼 당일 날 엎어버리고 나한테 취소문자 온건 당일이야” 라며 화를 낸다.

그러자 서현진은 “이사님이 내 시누 될 사람도 아니고 제 결혼 제가 언제 엎든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 라고 하는데요 ㅋㅋㅋ서현진

서현진

서현진

서현진의 이야기에 예지원은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기대했어…… 호텔뷔페…… 저녁부터 굶었어…… 아침에 문자 받았지…… 최소됐다고…… 너~ 아침 7시에 라면 4개 끓여 먹어봤어?” 라고 말하는데요 아~ 정말 이 부분 너무 욱겼다는 ㅎㅎ

그러자 서현진은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자 예지원은 서현을 바라보며 “엄~첨…… 잘못한 거야~” 라며 자리를 뜨는데요 잠시 후 절규 하는 비명소리가 들려 옵니다……

아마 예지원이 열 받아서 괴성 지르는 것 같더군요 ㅎㅎㅎ

서현진

서현진

서현진

서현진은 멍청하게 술에 취한 표정으로 “저……도 그러고 싶지는 않았어요~” 라고 말합니다.

또 오해영 간만에 꿀 잼 드라마 찾은 거 같습니다.

월요일 화요일은 이제 ‘또 오해영’으로 고정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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