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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 우회상장 논란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 우회상장 논란

고현정이 최대 주주로 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 가 코스닥 상장사 포인트아이 와 합병 해 고현정과 특수관계인의 주식가치는  지난 22일 기준 약 55억 2,800만원에 달한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고현정은 지난 2010년 4월 자본금 3억원의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를 설립하고 액면가 5천원의 주식 6만주를 발행했다.

고현정 기획사 아이오케이는 고현정의 동생 고모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고현정과 특수 관계인(통상적으로 가족 친지) 9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아이오케이의 소속배우 인 조인성이 10%의 지분을 보유 하고 있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2010년 자본금 3억원의 회사 에서 어떻게 55억이 넘는 주식 부자가 되었을까..

바로 코스닥 상장사 인 포인트아이와  합병 하면서 대박을 터트린것이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포인트아이와 아이오케이의 합병으로 총 156만5,120주의 주식이 발행되었고 그 중 고현정과 특수 관계인이 약 140만 8,6008주를 취득하면서 2대 주주에 올라서게 되었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아이오케이 전 총괄이사 A씨는 지난 8월 보유지분 10%를 아이오케이 대표이사에게 4,500만원 주당 7,500원에 매각하고 회사를 떠났는데 아이오케이는 이후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포인트아이와 합병을 발표 했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이로 인해 합병 당시 아이오케이 주식은 주당 13만 3,600원으로 평가되면서 아이오케이 대표이사는 약 7억 5천만원의 이득을 올리게 되었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한편 아이오케이 전 총괄이사 A씨는 아이오케이 대표이사가 아이오케이 우회상장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주식 매각과 퇴사를 강요했다고 금융당국에 주장하며 고현정과 고현정의 동생인 아이오케이 대표이사 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

고현정 아이오케이 주식

A씨의 주장에 대해 아이오케이 퇴사를 강요 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요 지난해 4~5월 부터 퇴사 의견을 먼저 밝혔고 지난해 8월 퇴사를 했다 면서 퇴사 전 합병 사실을 밝히지 않은 건, 아이오케이 컴퍼니 이사와 미디어 대표를 하다가 먼저 컴퍼니 이사직을 내려놓은 상황이었고, 아이오케이 컴퍼니가 독단적인 법인인데 합병 관련해서 말을 한다면 내부 불공정 거래일수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어도 못 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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