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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무리한 운동이 부른 충격적인 팔뚝 팝의 여왕 마돈나 충격

마돈나 무리한 운동이 부른 충격적인
팔뚝 팝의 여왕 마돈나 충격



80, 90년대 팝의 여왕 그리고 섹시스타인 마돈나도 세월을 거슬러갈수는 없는가 보다.
1958년 생으로 50세가 넘은 마돈나 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운 몸매와 탱탱한 피부를 원하는건 당연한 일..
마돈나 또한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하루에 두시간씩 무리한 운동으로 아름다운 팔뚝이 흉직한 팔둑으로 변해버렸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을 통해 공개된 마돈나의 최근 사진은 팔둑에 굵은 힘줄이 튀어나와 꼭 미라는 보는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이러한 마돈나의 팔뚝을 두고 데일리 메일은 마돈나의 팔뚝이 독일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 박사의 인체 표본 전시회에 등장하는 사체 같다고 설명하면서 지나친 운동으로 인해 흉직한 팔둑이 되었다고 설명했는데요..

아름다운 팝의 여왕의 모습은 사라지고 인체표본이라니…
운동을 하지 않는건 좋지 안겠지만 무엇이든 무리한건 좋치 안은듯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늙어가는 모습 그대로 팬들에게 다가가는것도 나름.. 매력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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